보도자료'KHF 2025'서 병원들 관심 한몸에 받은 본텍코리아

관리자
2025-10-10
조회수 690

▶  11월부터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서비스' 개시
▶  바이메디컬 상담 통해 맞춤형 의료폐기물 자가처리 시설 제시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열린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5)'에 참가한 기업들 가운데 병원들의 관심을 받은 곳 중 하나가 바로 의료폐기물 처리시설이다. 병원의 특성과 규모에 따라 의료폐기물 처리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본텍코리아는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HF 2025에서 사전 신청한 병원들을 대상으로 ▲의료기관들의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과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서비스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055f71e1c8f78.png


의료폐기물 자가처리 시설 상담은 주로 종합병원이나 상급 종합병원이 대상이었으며, 병원 내 의료시설로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을 두는 방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병원의 병상수, 의료폐기물 발생량, 향후 확장성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처리 용량의 자가처리 시설을 설치하는 안을 병원 맞춤형으로 제시했다.

각 병원의 의료폐기물 발생량은 연간 2,000톤 이상의 대형병원부터 연 100톤, 또는 그 이하의 소형 병원들까지 매우 다양한데, 본텍의 멸균분쇄 처리 시스템은 국내 최대 발생 병원의 자가처리 시스템부터 최소 50kg(법적 허용 최저 용량) 이상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서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

의료폐기물 자가처리 시설을 두기 어려운 병원을 위해 11월초부터 의료폐기물 위탁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본텍코리아는 환경부로부터 규제특례 시범사업의 허가를 받아 경기도에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형 증기멸균 오토클레이브, 멸균된 의료폐기물의 원형을 파쇄하는 분쇄기, 사람 손이 가는 부분을 최소화하는 자동화 설비 등 주요 설비 외에도 증기 발생을 위한 보일러, 가스시설, 전기공사, 배관공사, 에어배관, 의료폐기물 입고 설비 및 잔재물 배출 설비 등의 시설을 갖추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텍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KHF 2025에서 많은 병원 관계자들이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서비스에 관심을 보였다"며 "2025년은 적어도 의료폐기물 처리 분야에서는 탈탄소 사회로 가는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과정의 시작인 것 같다"고 전했다.

출처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

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