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내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
▶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서비스 개시
㈜본텍코리아(대표 구근회)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한 <KHF 2025 디지털헬스케어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주)본텍코리아의 KHF 2025 전시회 부스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KHF(Korea Hospital & Healthtech Fair,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는 2003년 <병원의료산업박람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래, 2025년까지 23년째 진행되고 있는 병원 의료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의료산업 최대의 박람회이다. 이번 KHF 2025는 257개 사가 478개의 부스에서 홍보와 상담을 진행했고, 총 110개 사가 사전에 바이메디컬 상담을 신청하여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하였다. 또한 총 203개의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었으며, 비공식 집계 21,024명의 관람객이 참관하였다.
㈜본텍코리아는 박람회 3일 간 사전 신청한 바이메디컬 상담을 비롯하여 수십 건의 상담과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수백 부의 브로슈어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하였다. 본텍코리아의 주요 홍보 및 상담 주제는 크게 두 가지로, 의료기관들의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 상담과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관람객에게 설명하고 있는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처리 시스템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의료폐기물 자가처리 시설의 상담은 주로 종합병원이나 상급 종합병원이 대상이며, 병원 내 의료시설로서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을 두는 방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병원의 병상수, 의료폐기물 발생량, 향후 확장성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처리 용량의 자가처리 시설을 설치하는 안을 병원 맞춤형으로 제시하고 협의하는 과정이다. 각 병원의 의료폐기물 발생량은 연간 2,000톤 이상의 대형 병원부터 연 100톤, 또는 그 이하의 소형 병원들까지 매우 다양한데, 본텍의 멸균분쇄 처리 시스템은 국내 최대 발생 병원의 자가처리 시스템부터 최소 50kg(법적 허용 최저 용량) 이상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서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

본텍의 1톤/cycle 처리하는 대형 오토클레이브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의료폐기물 위탁처리 서비스의 경우는 2025년 환경부로부터 규제특례 시범사업의 허가를 받아 경기도에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11월 초에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대형 증기멸균 오토클레이브, 멸균된 의료폐기물의 원형을 파쇄하는 분쇄기, 사람 손이 가는 부분을 최소화하는 자동화 설비 등 주요 설비 외에도 증기 발생을 위한 보일러, 가스시설, 전기공사, 배관공사, 에어배관, 의료폐기물 입고 설비 및 잔재물 배출 설비 등의 시설을 갖추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텍코리아에서 준비 중인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시스템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박람회에서 본텍코리아의 상담을 담당한 해당 전문가의 전언에 의하면, 거의 모든 병원 및 관계자들이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또한 2025년은 적어도 의료폐기물 처리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에서 탈탄소 사회로 가는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과정의 시작을 열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고 전했다.
본텍코리아 상담전화 1644-9155
출처 : 환경보건신문 https://www.ehnews.kr
▶ 병원 내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
▶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서비스 개시
㈜본텍코리아(대표 구근회)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한 <KHF 2025 디지털헬스케어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주)본텍코리아의 KHF 2025 전시회 부스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KHF(Korea Hospital & Healthtech Fair,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는 2003년 <병원의료산업박람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래, 2025년까지 23년째 진행되고 있는 병원 의료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의료산업 최대의 박람회이다. 이번 KHF 2025는 257개 사가 478개의 부스에서 홍보와 상담을 진행했고, 총 110개 사가 사전에 바이메디컬 상담을 신청하여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하였다. 또한 총 203개의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었으며, 비공식 집계 21,024명의 관람객이 참관하였다.
㈜본텍코리아는 박람회 3일 간 사전 신청한 바이메디컬 상담을 비롯하여 수십 건의 상담과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수백 부의 브로슈어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하였다. 본텍코리아의 주요 홍보 및 상담 주제는 크게 두 가지로, 의료기관들의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 상담과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관람객에게 설명하고 있는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처리 시스템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의료폐기물 자가처리 시설의 상담은 주로 종합병원이나 상급 종합병원이 대상이며, 병원 내 의료시설로서 멸균분쇄 자가처리 시설을 두는 방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병원의 병상수, 의료폐기물 발생량, 향후 확장성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처리 용량의 자가처리 시설을 설치하는 안을 병원 맞춤형으로 제시하고 협의하는 과정이다. 각 병원의 의료폐기물 발생량은 연간 2,000톤 이상의 대형 병원부터 연 100톤, 또는 그 이하의 소형 병원들까지 매우 다양한데, 본텍의 멸균분쇄 처리 시스템은 국내 최대 발생 병원의 자가처리 시스템부터 최소 50kg(법적 허용 최저 용량) 이상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서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
본텍의 1톤/cycle 처리하는 대형 오토클레이브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의료폐기물 위탁처리 서비스의 경우는 2025년 환경부로부터 규제특례 시범사업의 허가를 받아 경기도에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11월 초에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대형 증기멸균 오토클레이브, 멸균된 의료폐기물의 원형을 파쇄하는 분쇄기, 사람 손이 가는 부분을 최소화하는 자동화 설비 등 주요 설비 외에도 증기 발생을 위한 보일러, 가스시설, 전기공사, 배관공사, 에어배관, 의료폐기물 입고 설비 및 잔재물 배출 설비 등의 시설을 갖추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텍코리아에서 준비 중인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 시스템 (사진제공 본텍코리아)
박람회에서 본텍코리아의 상담을 담당한 해당 전문가의 전언에 의하면, 거의 모든 병원 및 관계자들이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위탁처리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또한 2025년은 적어도 의료폐기물 처리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에서 탈탄소 사회로 가는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과정의 시작을 열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고 전했다.
본텍코리아 상담전화 1644-9155
출처 : 환경보건신문 https://www.ehnews.kr